'월 1만원에 가입'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수익률 1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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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미래에셋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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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이 온라인채널의 변액저축보험과 변액연금보험 등 변액보험 2종의 보험료를 대폭 낮췄다.  

포스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미 경쟁력을 인정받은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을 온라인 시장에 적합하도록 보완하여 인기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7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변액보험의 우선 최저가입보험료를 1만 원으로 낮춰 접근성을 확대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소액으로 부담없이 투자를 시작하고 싶은 경우에는 온라인을 통해 가입하려는 이들이 많다”며 “미래에셋생명 온라인 변액저축보험은 월납 1만 원, 일시납 100만 원부터 글로벌 분산투자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온라인 변액보험 2종 모두 고액계약과 장기유지계약 추가적립 혜택도 신설했다. 적립식 계약 중에서 월납 30만 원 이상 건은 기본보험료의 0.5%, 100만원 이상은 1%를 더 쌓아주고 월 보험료 액수와 관계없이 37회차 납입 분부터는 기간에 따라 최대 1.5%를 별도로 적립한다. 

가입에 대한 보험료 기준은 낮추고 혜택은 더했지만 기존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의 강점들은 그대로 유지된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꾸준한 수익률에 대한 입소문으로 최근 시중자금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는 ‘글로벌 MVP펀드’도 선택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변액보험은 금융시장 변화에 대응해 다양한 투자처를 넘나들며 적극적으로 운용해야 수익이 높아진다.  

이 펀드 상품은 보험업계 최초로 전문가가 고객을 대신해 시장 변화에 맞춰 자산 편입비율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출시 7년 만에 3조원의 자금을 끌어 모았다. MVP60펀드는 4월 30일 기준, 누적 수익률이 66.7%를 돌파하면서 연 평균 약 9.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번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ETF글로벌MVP펀드’ 시리즈가 추가 탑재되어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수와 낮은 변동성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수익률을 추구 할 수 있다. 최근 지속가능투자 트렌드에 발 맞춰 출시 된 ‘더나은미래글로벌ESG주식형’ 펀드도 선택 가능하다. 

최진혁 미래에셋생명 디지털혁신본부장은 “개인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글로벌 자산배분이라는 단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면서 “미래에셋생명 온라인 변액보험을 이용하면 소액으로 쉽게 글로벌 우량 자산에 투자하여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률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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