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총파업 가결 택배노조 "배송불가지역 지정·택배사가 책임져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머니S포토] 총파업 가결 택배노조 "배송불가지역 지정·택배사가 책임져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이하 택배노조)이 7일 서울 서대문구 서비스연맹 대회의실에서 '아파트 지상차량 출입금지 관련 택배사 대책 요구 전 조합원 대상 총파업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총파업 결의는 지난달 초 서울 강동구 고덕동 한 아파트에서 택배 차량의 단지 내 지상 도로 이용 갈등이 계기가됐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65.03하락 11.113:32 08/06
  • 코스닥 : 1056.89하락 2.6513:32 08/06
  • 원달러 : 1142.30하락 1.413:32 08/06
  • 두바이유 : 71.29상승 0.9113:32 08/06
  • 금 : 68.80하락 2.5713:32 08/06
  • [머니S포토] 농협 보훈처 김치 나눔행사, 입장하는 이성희·황기철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단회의
  • [머니S포토] 우아한형제들 임원과 인사 나누는 대권잠룡 '정세균'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발언하는 송영길
  • [머니S포토] 농협 보훈처 김치 나눔행사, 입장하는 이성희·황기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