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총파업 가결 택배노조 "배송불가지역 지정·택배사가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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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총파업 가결 택배노조 "배송불가지역 지정·택배사가 책임져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이하 택배노조)이 7일 서울 서대문구 서비스연맹 대회의실에서 '아파트 지상차량 출입금지 관련 택배사 대책 요구 전 조합원 대상 총파업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총파업 결의는 지난달 초 서울 강동구 고덕동 한 아파트에서 택배 차량의 단지 내 지상 도로 이용 갈등이 계기가됐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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