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오연수, 청담동 빌딩 152억원에 팔았다… 차익이 11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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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지창, 오연수 부부가 청담동 빌딩을 팔아 111억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사진=스타뉴스
배우 손지창, 오연수 부부가 청담동 빌딩을 팔아 111억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사진=스타뉴스

배우 손지창, 오연수 부부가 청담동 빌딩을 팔아 111억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손지창·오연수 부부가 지난 2월 청담동에 위치한 이 빌딩을 152억원에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 부부는 2006년 이 빌딩 부지를 41억원에 매입한 뒤 2007년 지하1층~지하4층 건물을 신축했다. 

손지창 오연수 부부가 매각한 건물 강남구 청담동 93-2 /사진=머니투데이 DB
손지창 오연수 부부가 매각한 건물 강남구 청담동 93-2 /사진=머니투데이 DB

이들 부부는 각각 지분 50%씩을 나눠 15년동안 보유하다 이번 지분 전량 매각을 통해 신축 비용 제외, 111억원의 차익을 거뒀다. 건물은 대지면적 394㎡(119평), 연면적 1058㎡(320평)이며 대지 3.3㎡당 약 1억3000만원 수준에 매각한 셈이다.

손지창·오연수 부부는 1998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손지창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쏜다' tvN '불꽃미남'에 출연했으며 오연수는 드라마 '비밀의 숲' 시리즈와 '라이브'를 집필한 이수연 작가의 신작 '제로' 출연을 논의 중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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