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성동일x김희원x임시완에 흥 전파…유쾌한 에너지 발산(종합)

'바퀴 달린 집2' 7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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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바퀴 달린 집2' © 뉴스1
tvN '바퀴 달린 집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바퀴 달린 집2'에 배우 오나라가 출격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2'에서는 배우 오나라가 성동일, 김희원, 임시완을 찾아왔다. '바퀴 달린 집2'는 경주 양동마을에 자리를 잡았다.

오나라는 등장부터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선을 모았다. 오나라는 세 사람을 위해 직접 만든 도마들을 선물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도마마다 세 사람의 얼굴을 직접 새겨 넣기도. 이날 오나라를 위해 김희원이 쫄면을, 임시완이 기름떡볶이를 준비했다.

김희원은 지켜보는 오나라, 성동일의 눈치를 보며 요리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김희원은 답답함에 나서려는 오나라에게 "앉아있어!"라고 당부했지만, 결국 오나라는 "배고파서 속에서 우르르 쾅쾅 난리 났다"고 함께 도왔다. 성동일은 마가린에 차돌박이를 구워 손수 나눠주며 쫄면의 맛을 더했다.

식사를 마친 성동일이 음악을 틀었다. 흥겨운 음악에 오나라가 일어나 춤을 추기 시작했고, 오나라의 넘치는 흥에 청소하던 김희원도, 설거지하던 임시완도 흥겹게 몸을 들썩이며 폭소를 유발했다. 성동일은 "이렇게 신나 본 적이 없는데?"라며 오나라의 에너지에 감탄했다.

tvN '바퀴 달린 집2' © 뉴스1
tvN '바퀴 달린 집2' © 뉴스1

오나라는 김희원에게 "초대해줘서 고마워"라고 인사하며 자연 경치를 만끽했다. 이에 김희원을 비롯한 모두가 먼 길을 달려와 준 오나라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여행에서 임시완의 드론을 분실했던 김희원이 임시완, 오나라를 위한 새 드론을 준비했다. 두 드론은 집에 잘 돌아오라는 의미로 '귀돌이', '귀순이'로 이름 지었다. 첫 비행에도 수준급의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오나라의 드론 귀순이가 바닥으로 추락했다. 더불어 임시완의 드론 귀돌이는 1분 만에 나뭇가지에 걸려 허탈함을 안겼다. 이에 김희원이 귀순이를, 성동일이 귀돌이를 겨우 구출했다.

이어 네 사람은 미나리 삼겹살을 위해 함께 집 앞에서 밭 미나리를 따 집으로 향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바퀴 달린 집2'는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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