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바람 부는 어버이날…인천강화·경기북부 강풍주의보

강원지역·서해5도에 이어 발표 기상청 "이날 저녁쯤 해제 전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7일 경기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CC 10번 홀에서 강풍에 그린 깃대가 휘청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2021.5.7/뉴스1
7일 경기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CC 10번 홀에서 강풍에 그린 깃대가 휘청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2021.5.7/뉴스1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8일 오후 2시 수도권 북부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이날 인천 강화와 경기 파주, 의정부, 포천, 연천, 김포에 강풍주의보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해당 지역에 발효된 강풍주의보는 이날 저녁쯤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오전 서해5도와 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정선평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태백에도 강풍주의보를 내렸다고 발표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263.88상승 23.0915:30 06/22
  • 코스닥 : 1011.56상승 0.5715:30 06/22
  • 원달러 : 1131.90하락 2.815:30 06/22
  • 두바이유 : 74.90상승 1.3915:30 06/22
  • 금 : 71.79상승 0.8115:30 06/22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주재하는 서영교 위원장
  • [머니S포토] 정세균 전 국무총리 초청 왁자지껄 토론회
  • [머니S포토] 국내외 아우르는  이재명 지지 '공명포럼' 발족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