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MSG워너비 쌈디·이동휘 등 TOP8, 팀 경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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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캡처 © 뉴스1
'놀면 뭐하니?'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MBC '놀면 뭐하니?'의 MSG워너비 TOP8의 4 대 4 팀 경연이 시작된다. 앞서 유야호가 주도했던 그룹 경연과는 달리 팀 경연에서는 복불복 팀 선정과 경연곡 선정을 TOP8 멤버들이 직접 진행한다. 새로운 조합의 하모니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두 팀 모두가 누구도 예상치 않은 의외의 선택을 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8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윤혜진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는 'MSG워너비' TOP8 멤버들의 4 대 4 팀 경연이 시작된다.

유야호는 'MSG워너비' 오디션의 다음 경연을 위해 TOP8 멤버들에게 "이제까지 그래왔듯이 저는 랜덤입니다"라며 4 대 4 팀 선정에 대해 공지했다. 그러나 이번엔 유야호가 아닌 각 멤버들이 직접 뽑게 된다. 분홍색과 감색 중 같은 색의 단체복을 뽑은 멤버들이 한 팀이 되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과를 기다리는 유야호와 선택의 순간 앞에선 TOP8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가지 운동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 멤버들이 어떻게 팀을 이루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3명이 아닌 4명이 한 팀이 되어 이전과 또 다른 하모니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4 대 4로 나뉜 팀 앞에서 유야호는 경연곡 선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대한민국 명품 발라드 리스트를 건네며 "여러분이 정하면 됩니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경연곡과 곡 구성, 파트 배분 등 팀 경연에 대한 모든 결정을 팀이 직접 정할 수 있다고 밝히면 유유히 자리를 떴다.

각 팀 멤버들은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경연곡 선정을 위한 회의를 시작했다. 상대 팀을 견제하며 자신들만의 전략을 세웠다. 두 팀 모두 의외의 선택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MSG워너비' 멤버 결정에 중요한 포인트가 될 팀 경연은 더욱 치열한 하모니 승부를 예상케 만든다.

'MSG워너비' TOP8 멤버들의 4 대 4 팀 결정과 경연곡 선정 과정은 이날 오후 6시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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