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대타 기회 살리지 못하고 삼진… 시즌 타율 0.194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사진=뉴스1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사진=뉴스1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경기 마지막에 대타로 출전했지만 삼진으로 물러났다. 

샌디에이고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김하성을 대타로 활용했다.

이날 김하성은 4-5로 지고 있던 9회초 2사 1루에 타석에 등장했다. 김하성은 샌프란시스코 마무리 제이크 맥기를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지만 빠른 공에 루킹 삼진을 당했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197에서 0.194(62타수 12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후속 타자들도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서 센디에이고는 이날 4-5로 패배했다. 샌디에이고는 18승15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를 유지했다. 
 

최지웅
최지웅 jway0910@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최지웅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76.13하락 4.2518:03 08/05
  • 코스닥 : 1059.54상승 11.6118:03 08/05
  • 원달러 : 1143.70상승 0.118:03 08/05
  • 두바이유 : 70.38하락 2.0318:03 08/05
  • 금 : 71.37하락 0.5118:03 08/05
  • [머니S포토] '이재명 열린캠프,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 [머니S포토]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전략 발표, 단상에 선 권덕철 장관
  • [머니S포토] 윤석열·최재형·홍준표 빠진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
  • [머니S포토]  비대면 진행된 '대학교육회복위' 첫 회의
  • [머니S포토] '이재명 열린캠프,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