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오호참숯바베큐치킨 방문자 코로나 검사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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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5.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5.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북구가 지역 내 치킨집 방문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강북구는 8일 재난문자를 통해 "4~6일 오호참숯바베큐치킨 방문자는 강북구보건소 검사를 받으라"고 밝혔다.

해당 업소의 방역 소독은 완료된 상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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