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교회 감염 지속…어버이날 서울서 최소 188명(종합)

오후 6시 기준 175명→오후 9시 188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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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5.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5.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어버이날인 8일 서울에서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8명 나왔다.

서울시는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0시보다 188명 늘었다고 밝혔다.

오후 6시 기준 175명에서 3시간 사이 13명이 추가됐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수는 이달 1일부터 182→127→184→238→212→179→242명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오후 6시 기준 주요 발생 현황을 보면 강북구 소재 PC방 관련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해 총 39명이 감염됐다.

은평구 소재 교회(누적 23명)와 서대문구 소재 교회(누적 14명) 관련 확진자도 2명씩 각각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 중 98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과 접촉해 감염됐고, 6명은 타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확진자 중 41명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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