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 김서형·이보영, 사이좋은 재벌가 동서 사이로 첫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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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 캡처 © 뉴스1
'마인'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마인' 김서형과 이보영이 사이좋은 재벌가 동서 사이로 처음 등장했다.

8일 오후 처음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마인'(극본 백미경, 연출 이나정)에서는 효원그룹의 두 며느리 서희수(이보영 분), 정서현(김서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큰 며느리인 정서현은 효원가 대저택의 대소사를 돌봤고, 서희수는 그런 정서현의 결재를 받았다.

효원가의 대저택은 두 개의 집이 있었다. 큰 집은 카덴차라 불렸고, 작은 집은 루바토라고 불렸다. 카덴차는 정서현이, 루바토는 서희수가 돌봤다.

서희수는 정서현에게 자신의 아들 한하준(정현준 분)의 튜터를 구해달라고 부탁했고, 정서현은 카덴차에서 일할 사람을 뽑고 있었다.

서희수는 엠마 수녀(예수정 분)의 유치원에서 사채업자들에게 빛 독촉을 당하는 유치원 교사 김유연(정이서 분)을 구해줬고, 그를 튜터로 쓰고자 했다. 하지만 정서현은 이미 서희수의 부탁을 받고 지인에게 추천 받은 튜터 강자경(옥자연 분)을 고용하고자 한 상황. 서희수는 김유연을, 정서현은 강자경을 마음에 들어했지만, 김유연은 정서현의 집으로, 강자경은 서희수의 집으로 가게 됐다. 이 같은 엇갈림은

한편 '마인'은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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