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웹기반 대출자동기한연장 시스템 선봬… "지방은행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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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북은행
사진=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직원들의 업무 경감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방은행 최초로 웹기반(URL) 비대면 대출자동기한연장 시스템을 11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1억원 이하의 신용대출 보유고객 중 대출금 자동기한연장 대상고객은 대출금 만기도래 약 1개월전에 웹뷰어 화면으로 연결되는 URL이 포함된 메시지를 수신하고, 해당 URL을 통해 웹뷰어에 접속하면 안내에 따라 본인 스스로 대출금 연장을 진행할 수 있다. 

연장기간이나 금리 등 조건 확인 후 대출금 연장을 확정할 수 있으며 향후 대상고객은 확대 예정이다.

서한국 전북은행 은행장은 “코로나19, 언택트 등으로 대표되는 금융산업의 생태계 변화에 발맞추고 고객 편의성 증진을 위해 ‘웹기반(URL) 비대면 대출자동기한연장 시스템’을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고객 설문, 개선사항 접수를 통해 고객이 더욱 편리하고 간편하게 전북은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한빛
강한빛 onelight9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강한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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