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봐줄만 하지?"… 비욘세, 과감한 쩍벌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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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가 넘치는 힙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비욘세가 넘치는 힙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팝스타 비욘세가 과감한 쩍벌 자세로 시선을 강탈했다. 

비욘세는 지난달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흰색 슈트를 입고 힙한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특히 비욘세는 다리를 과감하게 벌리고 앉거나 몸매의 볼륨을 강조하는 포즈를 취하는 과감함을 보였다.

비욘세는 지난 2008년 가수 제이 지와 결혼해 2012년 첫째 딸 블루 아이비를 낳았으며 지난 2018년 6월 쌍둥이 남매 루미와 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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