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산·인천 전교조 해직교사 부정채용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  News1 김영운 기자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 News1 김영운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부산과 인천 지역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소속 해직 교사의 부정 채용 의혹에 대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기로 했다.

국회 교육위 야당 간사인 곽상도 의원 등은 오는 12일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서를 제출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공익감사 청구는 시민 653명의 서명을 받고 진행됐다.

국민의힘은 2014년 인천교육청 2명, 2018년 부산교육청 4명의 전교조 해직교사 특채 과정에서 부정 채용이 일어났다고 보고 있다.

지원요건으로 '해직된 자'를 특정하고 다른 특별채용보다 접수 기간을 짧게 줄이는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 정황이 있다는 판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258.63상승 6.515:30 06/15
  • 코스닥 : 997.37하락 0.0415:30 06/15
  • 원달러 : 1117.00상승 0.315:30 06/15
  • 두바이유 : 72.86상승 0.1715:30 06/15
  • 금 : 72.01상승 0.8315:30 06/15
  • [머니S포토] 백신접종 앞서 시민과 인사 나누는 국힘 '이준석'
  • [머니S포토] 윤호중 "대체공휴일법 6월 신속 처리…사라진 빨간날 돌려드릴 것"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 입장하는 '김기현'
  • [머니S포토] "잘생겼다" 김우빈, '부끄러워 하며 손하트 발사'
  • [머니S포토] 백신접종 앞서 시민과 인사 나누는 국힘 '이준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