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 하준수, 허경환·송병철 제치고 개그맨 외모 1위?…'창원 교복 모델' 주장

'비디오스타' 11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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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뉴스1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비디오스타' 개그맨 하준수가 외모에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지난 1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개그맨 하준수가 외모 자부심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날 '비디오스타'는 '비스가 당신을 슈퍼스타로 만들어드릴게요'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영웅, 방송인 겸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세희, 무속인 최원희가 함께했다.

하준수가 방송 3사 개그맨 중 자신의 외모가 1위라고 자신감을 내비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하준수는 허경환이 1위라는 박나래의 말에 "(허경환은) 키가 작다"라고 당황하며 "비율이랑 다 따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박나래는 허경환 다음으로 송병철을 미남 개그맨으로 뽑았다. 이에 하준수는 "(송병철은) 키가 너무 크고, 얼굴은 내가 낫다"라며 자신이 개그맨 외모 순위 1위라고 강력히 주장했다.

하준수는 "개그맨 하기 아깝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었다"라며 고향인 경남 창원에서는 외모로 유명했다고 덧붙였다. 길거리 캐스팅으로 교복 모델을 한 적도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더했다. 여중생들이 함성을 지르기도 했다고. 그러나 하준수의 학창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의문이 더욱 커져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하준수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교복 모델 당시 함께 있었다는 개그맨 신규진이 증언에 나섰다. 신규진은 하준수보다 더 잘생긴 친구가 당시 교복 모델 제안을 받았고, 하준수가 옆에 있다가 같이 하고 싶다고 사장님에게 말해 함께 교복 모델을 섰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여중생들의 함성은 하준수 옆에 있던 잘생긴 친구를 향한 함성이었다고 밝혀 재미를 더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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