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괴담' 제작자 이춘연 씨네2000 대표, 심장마비 별세…향년 70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이춘연  © 뉴스1
이춘연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춘연 씨네2000 대표가 별세했다. 향년 70세.

11일 이 대표는 서울 방배동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980년대 영화계에 입문한 이 대표는 '접시꽃 당신',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등을 기획했으며, '여고괴담', '미술관 옆 동물원', '황진이' 등을 제작했다.

또한 영화인회의 이사장, 한국영화단체연대회의 대표 등을 역임하며 영화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249.32상승 24.6823:59 06/11
  • 코스닥 : 991.13상승 3.3623:59 06/11
  • 원달러 : 1110.80하락 523:59 06/11
  • 두바이유 : 72.69상승 0.1723:59 06/11
  • 금 : 71.18상승 0.4723:59 06/11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줄확진 '올스톱'
  • [머니S포토] 공수처 수사 관련 발언하는 김기현 권한대행
  • [머니S포토] 캐딜락 5세대 에스컬레이드, 압도적인 존재감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