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英 보건당국에 12~15세 백신 사용 승인 요청-텔레그래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화이자 백신. 2021.5.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화이자 백신. 2021.5.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영국 의료 규제 당국에 12~15세 청소년이 바이오엔테크와 공동 개발한 자사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하는 승인을 내줄 것을 공식적으로 요청했다고 로이터통신이 텔레그래프를 인용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텔레그래프는 "우리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가 백신을 청손녀들에게 사용할 수 있는 승인 요청을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에 제출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번 조치는 전날 미국 보건 당국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을 12세 청소년에게 사용하도록 승인한 직후 나온 것이다.

미국은 최근 들어 백신 예방 접종률이 크게 둔화한 가운데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을 12세 어린 아이들에게 사용하도록 승인함으로써 국가의 접종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화이자와 MHRA는 이번 사안에 대0한 언급을 회피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264.96하락 13.7215:30 06/17
  • 코스닥 : 1003.72상승 5.2315:30 06/17
  • 원달러 : 1130.40상승 13.215:30 06/17
  • 두바이유 : 74.39상승 0.415:30 06/17
  • 금 : 72.78상승 0.9915:30 06/17
  • [머니S포토] 정세균 대선 출마선언식
  • [머니S포토] '광주 건축물 붕괴사고 대책' 당정, 인사 나누는 송영길
  • [머니S포토] 文 정부 맹비난 하는 김기현
  • [머니S포토] 서울시 오세훈·권익위 전현희, '청렴 사회구현' 위해 양 기관 협력
  • [머니S포토] 정세균 대선 출마선언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