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바, "화이자 위탁생산 보도 사실 아냐" 해명에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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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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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을 이르면 8월부터 위탁생산(CMO)할 것'이라는 최근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공시했음에도 주가는 오름세다.

12일 오전 9시46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2만원(2.45%) 오른 83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정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르면 8월부터 미국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을 위탁생산한다고 보도했다. 인천 송도 3공장에 화이자 백신 생산을 위한 설비를 깔고 있어 8월부터 양산에 들어갈 수 있으며 연간 최소 10억 회분(5억 명분) 이상 생산할 예정이라는 내용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현재로선 백신 생산설비를 갖추지 않고 있다. 향후 계획이 있는지 확인해봐야 하겠지만 화이자 백신의 8월 위탁생산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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