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드린다"… '임히어로' 임영웅 팬미팅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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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온라인 팬미팅이 연기됐다는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장동규 기자, 키싱하트 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의 온라인 팬미팅이 연기됐다는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장동규 기자, 키싱하트 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의 온라인 팬미팅이 연기됐다. 지난 11일 키싱하트 측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일 예정이었던 자사모델 임영웅님과의 온라인 팬미팅이 최상의 환경에서 더 나은 내용과 구성으로 찾아뵙기 위해 매니지먼트사와 협의해 연기되었음을 공지 드린다"고 밝혔다.

키싱하트 측은 "날짜는 2021년 5월27일 목요일이고 시간은 저녁 8시30분"이라며 "기다려 주신 많은 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임영웅은 최근 실내 흡연 논란으로 사과 입장을 밝혔으나 마포구청으로부터 과태료 10만원을 부과받았다.

임영웅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마포구청의 무니코틴 액상 사용에 대한 소명 요청에 충실히 임했다. 무니코틴 액상 제조에 사용한 원재료 사진 등을 제출하고 설명했으며, 무니코틴 액상을 제조하여 사용하는 사람들의 사용 예시와 온라인 상의 무니코틴 액상 제조 방법 등에 대한 링크 등을 제시하고 설명했다"고 말했다.

임영웅 측은 "무니코틴 액상을 제조하여 사용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일임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했다. 사용한 액상이 관계 법령인 담배사업법, 국민건강증진법,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등에 의거했을 때 과태료 부과 대상이 아님에 대해서도 소명했다"고 전했다.

뉴에라는 "마포구청 관계자도 무니코틴 액상을 제조하여 사용한 것으로 생각된다고 했다. 그러나, 사용한 액상의 원재료 용기 등에 무니코틴 이라는 표시가 없음으로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했다.더 이상의 혼란을 막고자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했으며 과태료를 현장에서 납부했다"고 덧붙였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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