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도슨트 설명에 울었다"…감동 줄 수 있는 사람

'그림도둑들' 1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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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그림도둑들' © 뉴스1
JTBC '그림도둑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그림도둑들' 가수 윤종신이 도슨트 설명에 눈물을 흘렸던 경험을 전했다.

12일 오후 10시 30분에 처음 방송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그림도둑들'에서는 20세기 대표 천재 화가 피카소와 전 세계 여성들이 사랑하는 화가 클림트의 작품을 다뤘다.

그림도둑들 윤종신(빠블로), 이혜영(로미), 노홍철(털삐용), 장기하(장기에프), 조세호(조팡), 이이경(터미네이경)과 도슨트 김찬용, 도슨트 정우철이 의뢰인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 나섰다.

두 도슨트의 등장에 시선이 모였다. 김찬용은 도슨트에 대해 "미술관의 조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정우철은 "전시장에서 감동을 줄 수 있는 사람. 그림 앞에서 설명하면 이해와 공감에 우는 사람도 있다"고 전해 모두의 공감을 샀다.

이에 윤종신 역시 과거 오스트리아에서 에곤 실레의 이야기를 도슨트에게 전해 듣고 눈물을 흘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그림도둑들'은 세기의 명화 속에 숨겨진 기상천외하고 유익한 이야기를 다루는 인포테인먼트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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