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애 장관, 지구촌 청소년 대축제 준비 현황 점검

13일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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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사회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1.5.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사회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1.5.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여성가족부는 정영애 장관(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전라북도 부안군의 세계잼버리 야영지 조성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행사 개최 예정지 일원을 둘러보고, 야영부지 조성 진행상황과 기반시설 및 상부시설 구축 계획 등 시설조성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기 위해서다.

170여 개국, 5만여 명의 청소년이 모여 야영과 문화교류를 하고 다양한 공연·전시 행사가 펼쳐질 잼버리 부지는 267만 평(8.84㎢)으로 여의도의 3배에 달하는 규모다.

세계잼버리조직위원회는 올해 3월 수립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안전, 프로그램, 의료, 급식, 수송, 물자 등 분야별 세부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아울러 세계잼버리의 참가자를 확대하기 위해 각국 대표단의 핵심인사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홍보활동에도 나섰다.

여가부는 행사 전반의 준비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세계잼버리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시대 청소년 국제교류의 모범사례로 만들 방침이다.

정영애 장관은 "청소년 활동이 새롭게 도약하는 데에 세계잼버리가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시설 조성과 함께, 한국과 한류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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