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선 바람' 김웅, 오늘 당 대표 출마…배현진은 최고위원

김웅, 당내 6번째 공식 출마선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웅 국민의힘 의원/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김웅 국민의힘 의원/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유새슬 기자 =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선거에 '초선 바람'을 불러일으킨 김웅 의원은 13일 공식 출마선언에 나선다. 조해진·홍문표·윤영석·주호영·조경태(출마선언 순) 의원에 이어 6번째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9시30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초선 의원으로서 당을 혁신의 길로 이끌 복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지난달 14일 의원총회에서 동료 의원들에게 출마 의사를 밝힌 뒤 '초선 당대표론'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당내에서도 초반에는 김 의원의 출마 자체에 의미를 두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었지만 최근 일부 중진 의원과 초선의 갈등이 표면화하면서 도리어 김 의원의 존재감이 커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로는 권영세(4선) 의원과 김은혜(초선) 의원, 나경원 전 의원과 이준석 전 최고위원 등이 출마를 결심했거나 출마로 가닥을 잡고 고심 중이다.

배현진 의원은 같은 날 '초선 최고위원'에 도전한다. 배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원영섭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 조직부총장과 천강정 경기도당 치과의사네트워킹위원장 등 원외 인사 2명이 최고위원 출마 의사를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240.79하락 27.1415:30 06/21
  • 코스닥 : 1010.99하락 4.8915:30 06/21
  • 원달러 : 1134.70상승 2.415:30 06/21
  • 두바이유 : 73.51상승 0.4315:30 06/21
  • 금 : 70.98하락 1.3715:30 06/21
  • [머니S포토] 도쿄올림픽 대회 준비 상황보고 등 국회 문체위
  • [머니S포토]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 전 기념촬영
  • [머니S포토] 김부겸 국무총리, 아동학대 대응 현장 간담회 발언
  • [머니S포토] 화상 기자간담회 차 입장하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 도쿄올림픽 대회 준비 상황보고 등 국회 문체위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