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이-팔 분쟁, 진정 기대…이스라엘 정당한 권리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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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연설을 갖고 송유관 운영사인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의 가동이 중단된 사태를 야기한 해커들이 러시아에 있다며 해킹 방어를 위한 국제적인 연대를 강조하고 범정부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연설을 갖고 송유관 운영사인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의 가동이 중단된 사태를 야기한 해커들이 러시아에 있다며 해킹 방어를 위한 국제적인 연대를 강조하고 범정부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충돌이 조만간 진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날 바이든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를 했다고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나의 기대와 희망은 머지않아 진정되는 것이지만 이스라엘은 스스로 방어할 권리가 있다"고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은 스스로 방어할 권리가 있다"고 했다. 또 "지속 가능한 평화를 복원하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을 겨냥한 하마스와 다른 테러 단체들의 로켓 공격을 비난했다.

바이드 대통령은 민간인과 안보를 보호하기 위한 이스라엘의 정당한 권리를 변함없이 지지한다고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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