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방송 중에도 에어팟 끼는 이유… OO 때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KCM의 에어팟 비화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라디오스타 제공
KCM의 에어팟 비화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라디오스타 제공

가수 KCM이 방송중에서도 블루투스 이어폰을 끼고 촬영하는 이유가 공개됐다. KCM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KCM은 왼쪽 귀에 블루투스 이어폰을 착용하고 촬영에 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MC들이 이유를 묻자 KCM은 “어머니 전화를 받으려고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어머니 건강이 안 좋으셨을 때 전화를 못 받아서 위급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다. 그래서 끼는 것”이라고 했다. KCM은 ‘라디오스타’뿐 아니라 최근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착용한 채로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그는 “장난처럼 많이 희화됐는데 어머니 때문에 이어폰을 낀 채로 방송을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구라는 “효심의 이어폰이네”이라고 반응했으며, 유세윤 역시 “효팟이네”라며 감탄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45.55하락 3.7710:53 06/14
  • 코스닥 : 996.59상승 5.4610:53 06/14
  • 원달러 : 1115.80상승 510:53 06/14
  • 두바이유 : 72.69상승 0.1710:53 06/14
  • 금 : 71.18상승 0.4710:53 06/14
  • [머니S포토] 민주당 최고위 주재하는 송영갤 대표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줄확진 '올스톱'
  • [머니S포토] 공수처 수사 관련 발언하는 김기현 권한대행
  • [머니S포토] 민주당 최고위 주재하는 송영갤 대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