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러지들 벌 받아라”… 우체국 택배 전화에 딘딘이 분노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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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이 보이스피싱 범죄에 분노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딘딘 인스타그램
딘딘이 보이스피싱 범죄에 분노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딘딘 인스타그램

가수 딘딘이 보이스피싱 범죄에 분노했다. 딘딘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련 글을 게재했다. 

그는 " '안녕하세요, 우체국입니다. 고객님께 도착한 등기가 2회에 걸쳐 반송돼 최종 회수 되었습니다. 안내를 다시 들으려면 1번, 상담원 연결은 9번을 눌러 주십시오' 라는 전화가 왔다"고 썼다.

딘딘은 "1번을 누르니 상담원 연결 후 '안녕하세요 우체국입니다' 제가 "네 근데요"하니까 "뚝 끊음. 찾아보니 보이스 피싱이라고 하네요!! 조심하세요!"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우체국에서는 등기 반송의 경우, 스티커를 붙여 놓지 절대로 이런 ARS 안내전화를 걸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는 피해 없지만 다들 조심!!"이라며 "에휴 이 피싱 버러지들 벌받아라!"라고 강조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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