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아가"… 팬들 걱정 시킨 이윤지 자책 '이것'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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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것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뉴스1
이윤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것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뉴스1

배우 이윤지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것에 대해 해명했다. 이윤지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은 저의 반복적인 실수로 소울이가 다칠 뻔했다"고 적었다.

그는 "한 달 전에도 같은 일로 다친 적이 있다.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낮다는 생각이 저를 괴롭힌 밤에 괜한 스토리를 올려 여러분께 심려를 끼쳤다"고 썼다.

이윤지는 "요즘에 아이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가 큰 영향을 끼치고 있어서 더욱 속상했던 밤. 조금 자책을 했지만 그것에 머무르지 않고 다시 새 날을 시작하는 것만이 제가 해야 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진짜 별로다. 잘난 척하면서 결국. 오늘 안에 사고를 치는. 후회를 그렇게 하고 또 후회한다는 건 정말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인데"라며 "정말 진짜. 미안해 아가"라고 말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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