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손담비, 속옷만 착용 '건강한 볼륨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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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모노튜브
배우 손담비가 언더웨어 화보에서 건강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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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모노튜브

손담비는 유튜브 라이프&스타일 채널 ‘모노튜브’에서 발행하는 매거진을 통해 생애 최초로 진행한 속옷 화보를 선보였다. 제주도에서 진행된 손담비의 화보는 총 48페이지, 36컷으로 파격 구성됐으며, 손담비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자연스럽고 건강한 이미지를 아낌없이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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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모노튜브

손담비는 이번 화보를 위해 두 달 동안 총 4kg를 감량, 자신이 직접 기획에 참여해 론칭한 언더웨어 브랜드 ‘매드비(Madbee)’의 다양한 착장을 선보였다. “처음에는 그저 더 늦기 전에 몸을 만들어서 멋있는 화보를 찍어보는 게 목표였다”는 손담비는 논의 과정에서 평소 관심 있던 분야의 브랜드를 만들어보는 작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됐다고. 이후 기획 단계부터 소재 선택,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인 공정에 참여하며 브랜드의 성공적인 론칭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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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모노튜브

손담비는 ‘좋은 속옷’의 기준에 대해 “예전부터 브래지어를 살 땐 갑갑한 느낌이 싫어서 늘 품이 넉넉한 사이즈 위주로 골라왔다”며 “속옷을 입었다는 사실을 잊을 정도로 편안하되, 라인도 예쁘게 잡아주고 디자인도 스타일리시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공효진-정려원-임수미 등 ‘한남동 친구들’의 브랜드 론칭을 향한 반응에 관해서는 “다들 흥미로운 눈빛으로 지켜보고 있다. ‘괜찮겠어?’, ‘잘 진행되고 있는 거니?’ 등 의구심 섞인 반응이 섞였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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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모노튜브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보여준 ‘망손’ 이미지에 관해서는 “일적으로는 똑 부러지게 잘하는 스타일이긴 한데, 일상에서는 솔직히 대충 살아왔던 것 같다”며 “평소 남의 도움 없이 할 수 있다는 착각이 강한데 결국 할 수 없었다”고 쿨하게 인정했다. 나아가 ‘나 혼자 산다’의 남녀 멤버들의 ‘썸’ 가능성에 대해서는 “우리는 될 수 없다, 각자의 성격을 너무 잘 알고, 서로를 이성으로 대하는 태도가 아니다”라며 단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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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모노튜브

나아가 ‘퀸’으로 군림했던 가수 활동 시절을 회상한 손담비는 “아직 가수를 향한 욕심을 놓지는 않았다”고 밝히며, “다시 무대에 설 기회가 있다면 가수로서 전성기를 이끌어준 용감한 형제 오빠의 곡을 받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와 함께 “정려원-공효진 등 ‘한남동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상의를 나누며 건강한 영향을 받고 있다. 이들로 인해 ‘나는 절대 나쁜 길로 갈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며, 이후로도 광범위한 ‘실명 토크’를 이어가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손담비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와 ‘강철부대’에 푹 빠져 있다는 요즘의 취향 토크 등이 담긴 브이로그 영상은 유튜브 ‘모노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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