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루가 다했네"… 수지, 뽀얀 피부 '눈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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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의 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의 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수지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수지의 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저녁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7회 백상예술대상'은 수지와 신동엽의 사회로 진행됐다.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무관중으로 진행된 가운데 수지는 '백상 여신'다운 모습으로 시상식 전체 분위기를 쥐락펴락했다. 

수지는 초커와 올블랙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녀의 웨이브진 롱헤어스타일과 레드립 메이크업이 청순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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