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손해보험사 3위 자리매김… 1분기 당기순익 1304억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메리츠화재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1304억원을 기록했다. 사진은 메리츠화재 강남 사옥./사진=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1304억원을 기록했다. 사진은 메리츠화재 강남 사옥./사진=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가 손해보험업계 3위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메리츠화재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8.7% 증가한 1303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8% 증가한 2조4459억원, 영업이익은 10.8% 늘어난 1767억원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현대해상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41% 증가한 1265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일반·장기·자동차 등 전 부문에서 손해율과 사업비율 모두 전년동기대비 개선되면서 보험영업이익이 늘어났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63.88상승 23.0918:01 06/22
  • 코스닥 : 1011.56상승 0.5718:01 06/22
  • 원달러 : 1131.90하락 2.818:01 06/22
  • 두바이유 : 74.90상승 1.3918:01 06/22
  • 금 : 71.79상승 0.8118:01 06/22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주재하는 서영교 위원장
  • [머니S포토] 정세균 전 국무총리 초청 왁자지껄 토론회
  • [머니S포토] 국내외 아우르는  이재명 지지 '공명포럼' 발족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