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무인화성탐사선 톈원1호 화성 표면 착륙 성공(상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중국 화성탐사선 톈원1호를 실은 우주발사처 창정5호가 하이난성 원창 우주발사센터에서 이륙하고 있다. © AFP=뉴스1
중국 화성탐사선 톈원1호를 실은 우주발사처 창정5호가 하이난성 원창 우주발사센터에서 이륙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중국의 무인 화성탐사선 주룽이 15일 화성 표면에 성공적으로 착륙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이날 "톈원1호 우주선이 (화성) 남쪽 유토피아 평원에 착륙했다"며 "처음으로 화성에 중국의 발자국이 새겨졌다"고 전했다.

톈원1호에서 탐사선 로버 '주룽'은 착륙지를 조사한 후 플랫폼을 떠나 화성 표면 조사에 나선다.

톈원은 ‘하늘에 묻는다’라는 뜻으로 중국 전국시대 초나라 시인 굴원의 시 제목에서 이름을 따왔다.

무게 5톤의 우주선 톈원1호는 지난해 7월 중국 남부 하이난섬에서 발사됐고, 6개월을 날아 지난 2월 화성궤도에 진입했고 표면 착륙에 성공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267.93상승 2.9718:01 06/18
  • 코스닥 : 1015.88상승 12.1618:01 06/18
  • 원달러 : 1132.30상승 1.918:01 06/18
  • 두바이유 : 73.51상승 0.4318:01 06/18
  • 금 : 70.98하락 1.3718:01 06/18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 [머니S포토] 제7차 공공기관운영위, 입장하는 '홍남기'
  • [머니S포토] 법사위 주재하는 박주민 위원장 대리
  • [머니S포토] 광주 건물붕괴 사건 피해자를 향해 고개 숙인 권순호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