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기업 삼영, '2021 슈퍼레이스'와 함께 달린다

공식 의류 후원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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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정(왼쪽) 삼영 대표이사와 김동빈 슈퍼레이스 대표. (슈퍼레이스 제공) © 뉴스1
황수정(왼쪽) 삼영 대표이사와 김동빈 슈퍼레이스 대표. (슈퍼레이스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더욱 젊고 트렌디하게 바뀐다. 슈퍼레이스는 15일 패션 기업 '삼영'이 대회 공식 의류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동빈 슈퍼레이스 대표와 황수정 삼영 대표는 최근 모터스포츠와 패션의 만남을 통한 상호상승 효과를 약속하며 후원 협약서에 서명했다. 양사의 만남은 올해가 처음이다.

패션 기업 삼영은 캐주얼 브랜드 '엔오티(N-O-T)'를 보유하고 있다. 각자의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양사의 만남인 만큼 파트너십을 통해 긍정적인 상승 효과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삼영은 모터스포츠가 어색하지 않다. 베테랑 김의수 감독과 김동은 체제로 시즌을 보냈던 시절의 제일제당 레이싱 팀에 후원사로 참여하면서 모터스포츠와 인연을 시작했다.

협약식에서 황수정 삼영 대표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파트너십을 맺게 돼 기쁘다"며 "상호 협력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삼영의 비전과 엔오티(N-O-T)의 트렌디한 감성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빈 슈퍼레이스 대표는 "모터스포츠와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보여준 애정에 감사하다"면서 "더 즐겁고 신나는 대회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16일 경기 용인시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열고 새 시즌을 시작한다. 올해 인제스피디움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등 국내 경주장을 오가며 총 8라운드의 일정을 이어간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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