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장 "횡문근융해증 치료 후 퇴원…잘 회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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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장© 뉴스1
스텔라장©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스텔라장이 건강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14일 스텔라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횡문근융해증이라는 생전 처음 듣는 병명으로 일주일 정도 입원 치료 받고 오늘 퇴원했습니다, 운동 과하게 해서 생긴 거라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인생 고난과 역경의 연속인 거 알고는 있었는데 100세 인생 남은 나날 그 고난 역경 어찌 다 견디나. 나는 벌써 걱정이 태산"이라며 "아무튼 잘 회복하고 다시 본업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텔라장은 2014년 싱글 앨범 '어제 차이고'로 데뷔한 뒤 '빌런', '환승입니다', '미세먼지'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프로젝트 싱글에 참여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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