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송보은, 22일 결혼…직접 발표 "평생 함께할 사람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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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보은 인스타그램 © 뉴스1
송보은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송보은(35)이 '5월의 신부'가 된다.

14일 송보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라며 "다가오는 5 22일 부모님과 친지분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감사했던 분들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나 조심스러운 시기이기에 많은 고민 끝에 이렇게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송보은은 지난 2008년 SBS '떼루아'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흑기사', '징비록', '언니는 살아있다'와 영화 '검은비', '내게 남은 사랑을'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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