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故 제이윤 추모 "믿기지 않아…잠시만 안녕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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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왼쪽), 제이윤 © 뉴스1
홍석천(왼쪽), 제이윤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홍석천이 엠씨더맥스(M.C the MAX) 멤버 제이윤(39·본명 윤재웅)의 사망을 애도했다.

15일 홍석천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잠시만 안녕이었으면 좋겠다. 뒤늦게 소식듣고 한동안 믿기지 않아 모든 기사, 사진 찾아보다 멍해졌다"며 "전화하면 형아하고 반갑게 불러줄 것 같은 네가 왜"라며 안타까워했다.

홍석천은 "너무 많은 재능과 네 노래, 네 아름다운 마음은 이제 어디서 느끼라고"라며 "형이 참 미안하다, 밥 먹자고 한 약속도 못 지켰네. 더 많이 챙기고 더 많이 얘기 들어줬어야 하는데…"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너무 미안해서 편히 쉬라고도 못하겠어. 어떡하냐 웅아. 나빴다 정말"이라고 덧붙여 고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제이윤은 13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 3월까지 앨범을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해왔으나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가 전해져 충격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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