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테이션' 민서, 안정적 연기력으로 존재감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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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겸 배우 민서가 '이미테이션'에서 비주얼과 실력을 갖춘 아이돌로 완벽 변신했다.

민서는 최근 방영 중인 KBS 2TV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에서 데뷔를 앞둔 아이돌 연습생으로 등장,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민서는 종적을 감춘 기존 멤버 대신 새로 합류하게 된 마하(정지소 분)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데뷔 무대에 오르기 전 멤버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리더다운 면모를 뽐내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하지만 데뷔는 무산됐고, 지난 14일 방송된 2화에서 지학(데니안 분)의 제안에 다시 데뷔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지(임나영 분), 마하와 함께 티파티로 데뷔하게 된 민서는 음악방송이 아닌 시사 프로그램을 통해 첫 방송에 나섰고, 기죽지 않는 당당한 모습으로 노래를 열창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웹드라마 등을 통해 연기력을 쌓아온 민서는 첫 공중파 드라마 '이미테이션'에서 아이돌 연습생 '리아'에 몰입, 데뷔만을 바라보며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캐릭터를 사실감 있게 표현해냈다. 특히 아이돌다운 비주얼과 민서가 지닌 가창력을 유감없이 뽐내 보는 이로 하여금 꽃길을 응원하게 하며 극에 몰입을 더했다.

한편 '이미테이션'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아이돌 100만 연예고시 시대에 맞춰 진짜를 꿈꾸는 모든 별들을 응원하는 아이돌 헌정 드라마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2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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