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준근, 트로트 가수 변신 "딸이 아빠가 TV 나오는 것 좋아해"

'불후의 명곡' 15일 방송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코미디언 송준근이 트로트 가수에 도전하는 이유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코미디언 특집이 펼쳐졌다.

송준근은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 김준현은 송준근이 노래 잘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왜 트로트에 도전하는 건지 궁금해했다. 송준근은 "딸이 제가 TV에 나오는 걸 좋아한다. '개콘'에 나온 걸 계속 돌려보더라. 그래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개콘' 종영 후 동료들이 새로운 삶에 도전하고 있다. 희극인이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도 보여주고 싶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날 첫 번째 순서로 나선 박성호는 김원준의 '쇼'를 선곡했다. 박성호는 특기 중 하나인 요들송을 선보이며 흥을 돋웠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유민상&송영길&김수영이 소방차로 변신했다. 세 사람은 날렵한 몸놀림으로 무대를 종횡무진했다. 희극인답게 웃음도 놓치지 않았다. 박성호는 "2절까지 완창했다는 것 자체가 위대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민상도 "완주하는 데 목표가 있었다"고 받아쳤다. 판정단의 선택은 유민상&송영길&김수영이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267.93상승 2.9718:01 06/18
  • 코스닥 : 1015.88상승 12.1618:01 06/18
  • 원달러 : 1132.30상승 1.918:01 06/18
  • 두바이유 : 73.51상승 0.4318:01 06/18
  • 금 : 70.98하락 1.3718:01 06/18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 [머니S포토] 제7차 공공기관운영위, 입장하는 '홍남기'
  • [머니S포토] 법사위 주재하는 박주민 위원장 대리
  • [머니S포토] 광주 건물붕괴 사건 피해자를 향해 고개 숙인 권순호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