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SSG DH 1차전 우천 취소…시즌 첫 월요일 경기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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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예정된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가 우천취소됐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6일 예정된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가 우천취소됐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더블헤더 1차전이 비로 취소됐다. 이로써 두 팀은 올 시즌 처음으로 월요일에 경기를 치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6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과 SSG의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더블헤더 1차전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두 팀은 15일 경기가 예정됐지만 많은 비로 취소됐고, 이날 더블헤더가 편성됐다. 하지만 전날부터 강하게 내린 비는 16일에도 그치지 않아 결국 더블헤더 1차전도 취소됐다. 오후 5시에 펼쳐지는 2차전 개최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이날 취소된 1차전은 월요일인 17일에 펼쳐친다. 올해 KBO리그는 도쿄 올림픽의 영향으로 4월 13일 이후 취소될 경우 더블헤더, 서스펜디드, 월요일 경기 등으로 편성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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