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서 12명 추가 확진…관내 누적 14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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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 추가로 나왔다.

구로구는 16일 관내 1392~1403번 등 신규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6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확진자 가족도 2명이 있었으며 나머지 4명을 대상으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는 "확진자는 병상이 배정되는 대로 생활치료센터와 격리병원으로 이송한다"며 "동선 방역소독은 역학조사 후 즉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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