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OST 선택할 때 여배우 누군지 본다"

'티키타카' 16일 방송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SBS '티키타카'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SBS '티키타카'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숱한 OST 히트곡을 가진 백지영이 드라마를 선택하는 기준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티키타카'에는 가수 백지영과 성시경이 출연했다.

성시경과 백지영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 OST를 불렀다. 두 사람은 각자 김주원과 길라임이라고 생각하며 녹음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백지영은 OST를 부를 때 여배우가 누군지 본다고 했다. '시크릿 가든' 하지원, '아이리스' 김태희 등도 여배우를 보고 선택했다고 한다. 백지영은 "이 배우 테마는 꼭 하고 싶다 하는 배우들이 있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심사숙고해서 OST를 불렀는데 경쟁 드라마가 잘되는 경우도 있었다고 얘기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246.40하락 21.5309:43 06/21
  • 코스닥 : 1012.05하락 3.8309:43 06/21
  • 원달러 : 1134.60상승 2.309:43 06/21
  • 두바이유 : 73.51상승 0.4309:43 06/21
  • 금 : 70.98하락 1.3709:43 06/21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최고위 들어서는 이준석 당대표
  • [머니S포토] 안철수 "윤석열 X파일 논란, 공작 정치 개시의 신호탄"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 [머니S포토] 제7차 공공기관운영위, 입장하는 '홍남기'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최고위 들어서는 이준석 당대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