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가 내놓은 1억원대 전기 SUV 2종, 주행가능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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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순수 전기 SUV ‘아우디 e-트론 50 콰트로’와 쿠페형 SUV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를 국내 출시한다./사진=아우디
아우디가 순수 전기 SUV ‘아우디 e-트론 50 콰트로’와 쿠페형 SUV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를 국내 출시한다./사진=아우디
아우디가 순수 전기 SUV ‘아우디 e-트론 50 콰트로’와 쿠페형 SUV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 2종을 국내 출시한다.

18일 아우디에 따르면 ‘e-트론 50 콰트로’와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는 최고 출력 313마력과 최대 토크 55.1kg.m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8초다. ‘e-트론 50 콰트로’와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에는 71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돼 1회 충전 시 복합기준 각각 210km, 220km 주행 가능하다.

아우디 측은 "두 차종에 전기 사륜구동 시스템인 전자식 콰트로를 탑재해 네 바퀴로부터 에너지가 회수됨에 따라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자랑한다"며 "정차 시 출발과 동시에 최대 토크를 전달하는데 있어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해 효율을 극대화했다"고 피력했다.

‘e-트론 50 콰트로’와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의 외관은 어드밴스드 라인 익스테리어를 기본으로 적용해 완성했다. 전면부의 수직 스트럿이 들어간 8각형 싱글프레임 프론트 그릴과 배기 파이프가 없는 디퓨저 등이 순수 전기 모델의 특징을 살렸다. 각각 20인치 5-암 스타일 휠과 20인치 5-암 다이내믹 스타일 휠을 탑재했으며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및 ‘LED 테일라이트’ ▲파노라믹 선루프 ▲알루미늄 루프레일 등도 적용했다.

이외에도 편의 품목에는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사이드 어시스트’ ▲‘교차로 보조 시스템’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프리센스 360°’ 등이 탑재됐다.

개소세 인하 기준 ‘아우디 e-트론 50 콰트로’의 가격은 9805만9000원,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의 가격은 1억198만6000원이다.
 

지용준
지용준 jyjun@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모빌리티팀 지용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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