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바이든과 첫 정상회담 준비로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불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광주에서 진행되는 제41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 불참한다. 사진은 문 대통령이 지난해 5월18일 제40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는 모습. /사진=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광주에서 진행되는 제41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 불참한다. 사진은 문 대통령이 지난해 5월18일 제40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는 모습. /사진=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10시 광주광역시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진행될 제41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 불참할 예정이다. 오는 21일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첫 한·미정상회담 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은 '우리들의 오월'을 주제로 열린다. 41년 전 광주의 5월이 현재를 살아가는 모두의 5월임을 알리고 5·18 광주민주화운동 정신으로 국민통합을 이루자는 게 이번 기념식 주제의 핵심이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번 행사에 참석하나 문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는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첫 한·미정상회담을 오는 21일 앞두고 있는 만큼 현안 점검에 집중하겠다는 의미다.

문 대통령은 17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번 방미를 백신 협력을 강화하고 백신 생산의 글로벌 허브로 나아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17일 박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강북을)과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은 광주를 찾아 5·18 묘지를 참배했다. 정세균 전 총리와 이재명 경기지사,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8일 광주를 찾는다.
 

  • 0%
  • 0%
  • 코스피 : 3278.68상승 20.0515:32 06/16
  • 코스닥 : 998.49상승 1.1215:32 06/16
  • 원달러 : 1117.20상승 0.215:32 06/16
  • 두바이유 : 73.99상승 1.1315:32 06/16
  • 금 : 71.79하락 0.2215:32 06/16
  • [머니S포토] 당대표로 만난 노원구민 이준석·안철수
  • [머니S포토] 여야 줄다리기 속 국회 과방위 개회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14년 만에 '사랑의열매' 명예회장 재추대
  • [머니S포토] 대체공휴일 입법 공청회, 인사 나누는 서영교·전해철
  • [머니S포토] 당대표로 만난 노원구민 이준석·안철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