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 봐줄만 하지?"… 섹시 여가수 몸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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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과감한 스타일링에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과감한 스타일링에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과감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18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음 이건 광고는 아닌데 머리카락을 처음으로 밝은 색으로 염색해서 앞머리를 넘겼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속옷이 비치는 강렬한 호피 무늬 의상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999년 1집 앨범 'Baby One More Time'으로 데뷔했으며 'Oops I did it again' 'Toxic'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스타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세 연하의 모델 샘 아스하리와 공개 연애 중이며 아버지의 후견인 자격 박탈 여부를 놓고 법적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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