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아도 꿈결' 류진·박탐희, 딸 신혼집 걱정…김인이 "집 있는데?"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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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속아도 꿈결' 캡처 © 뉴스1
KBS 1TV '속아도 꿈결'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속아도 꿈결' 류진, 박탐희가 딸을 걱정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서 금상백(류진 분), 인영혜(박탐희 분)는 임신한 딸 금민아(김인이 분)가 남자친구 임헌(조한결 분)과 살 집이 없을까 전전긍긍했다.

인영혜는 임헌의 엄마 기유영(양소민 분)을 언급하며 "우리한테 직접 집을 구하거나 아니면 민아가 시집살이를 해야 한다 하더라"라고 알렸다. 금상백은 "그게 무슨 소리냐, 우리한테 집을 하라니"라며 황당해 했다. 인영혜는 "돈으로 유세를 떤다"라면서 속상해 했다.

이 가운데 금민아는 너무도 해맑게 "이번주 결혼하기로 했다. 난 그냥 몸만 가면 돼. 헌이 할머니가 엄청 부자인데 돈 다 내주신다고 한다. 스몰웨딩이니까 가족 몇 명이랑 친구들 초대하면 돼"라고 밝혔다. 아빠, 엄마가 신혼집 걱정을 하자마자 금민아는 "아닌데? 우리 살 집 있는데?"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때 임헌도 이같은 소식을 엄마에게 알렸다. "외할머니가 일단 오피스텔 들어가서 살래. 내년에 아파트 사는 사람 나간다고 들어가라더라"라고 밝힌 것. 기유영은 "결혼식도 집도 할머니가 해주신다고 했다고?"라며 놀라워했다. 이후 만난 친정엄마는 손주 편을 들었다. 기유영은 못마땅해 했지만, 엄마는 "딱 너 같은 자식 낳았다. 인생이 이렇다. 난 이미 20년 전 당했던 일이라 놀랄 것도 없다. 내 손주니까 뭐라 하지 마라"라고 맞섰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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