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했네!… 고현정, 20대라고 해도 속을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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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OK컴퍼니 SNS
사진=IOK컴퍼니 SNS
올해 나이 50이 된 배우 고현정이 20대라고 해도 속을 만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고현정 소속사 IOK컴퍼니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미모로 무대를 뒤집어 놓았다. 제57회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함께 봐요”라는 글과 함께 고현정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무대에 오르기 전 준비하는 중이다. 누드톤의 드레스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고현정은 지난 13일 개최된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 시상자로 나섰다.

고현정은 올해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을 통해 약 2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다. ‘너를 닮은 사람’은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여자와 삶의 빛을 잃은 또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치정과 배신, 타락과 복수를 그린 드라마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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