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또 '600명대'… 하루 평균 감염자 수 일주일 새 '85명' 증가(종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600명대로 올라섰다.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600명대로 올라섰다. /사진=뉴스1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600명대로 올라섰다.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600명대로 올라섰다. /사진=뉴스1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600명대로 올라섰다. 500명대로 진입한 지 하루 만이다. 정부는 감염 양상을 평가해 오는 21일 사회적 거리 두기와 5인 이상 사적모임금지 후속 방역조처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1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지난 하루 신규 확진자가 654명 추가돼 누적 13만3471명이 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637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7명이다.

주말 검사 건수 감소의 영향으로 전날 528명까지 줄었던 확진자 수는 하루 만에 600명대 중반까지 증가했다. 일주일 동안 국내 발생 확진자는 692명→729명→661명→572명→597명→506명→637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약 627.7명으로 전주대비 85명 증가했다. 사흘째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 범위(400~500명)를 초과한 600명대다.

수도권에선 서울 245명, 경기 159명, 인천 23명 등 427명(67.0%)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선 부산 27명, 울산 27명, 경북 24명, 대구 23명, 충북 21명, 강원 16명, 경남 16명, 대전 10명, 광주 4명, 전북 9명, 전남 10명, 제주 4명, 세종 3명 등 210명(33.0%)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17명 중 공항과 항만 검역에서 7명,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10명이 확진됐다. 내국인은 7명, 외국인은 10명이다. 추정 유입 국가는 중국 1명(1명·괄호 안은 외국인 수), 인도 3명(2명), 필리핀 1명(1명), 파키스탄 1명(1명), 러시아 1명, 인도네시아 2명(2명), 카자흐스탄 1명(1명), 일본 1명, 키르기스스탄 2명(2명), 미국 1명(1명), 이집트 1명, 잠비아 2명 등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8명 늘어 누적 1912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은 약 1.43%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보다 40명 늘어 8322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8명 감소한 148명이다. 치료를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606명 증가해 누적 12만3237명이다. 확진자 중 격리 해제 비율은 92.33%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58.63상승 6.518:01 06/15
  • 코스닥 : 997.37하락 0.0418:01 06/15
  • 원달러 : 1117.00상승 0.318:01 06/15
  • 두바이유 : 73.99상승 1.1318:01 06/15
  • 금 : 71.79하락 0.2218:01 06/15
  • [머니S포토] 이재명 '민주평화광장·성공포럼 공동 토론회 파이팅!'
  • [머니S포토] 전국 택배노조, 1박2일 상경투쟁
  • [머니S포토] 백신접종 앞서 시민과 인사 나누는 국힘 '이준석'
  • [머니S포토] 윤호중 "대체공휴일법 6월 신속 처리…사라진 빨간날 돌려드릴 것"
  • [머니S포토] 이재명 '민주평화광장·성공포럼 공동 토론회 파이팅!'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