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모빌리티 배우세요” 현대차, 초등·중학생 대상 미래차 학교 운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현대자동차가 미래 인재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미래 인재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미래 인재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이어간다.

현대자동차는 24일부터 오는 6월18일까지 중학교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교육 및 초등학교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미래 자동차 학교) 2021년 2학기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미래 자동차 기술을 이해하고 산업 내 다양한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수업으로 구성된 ‘미래 자동차 학교’는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현대자동차가 2016년 민간기업 최초로 교육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현대차는 2016년 120개 학교를 시작으로 지난해 300개 중학교에서 ‘미래 자동차 학교’를 운영했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차는 2016년 120개 학교를 시작으로 지난해 300개 중학교에서 ‘미래 자동차 학교’를 운영했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차는 2016년 120개 학교를 시작으로 지난해 300개 중학교에서 ‘미래 자동차 학교’를 운영했다. 지난해부터는 초등학교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개발ㆍ확대 운영, 올해는 100곳의 초등학교로 대상을 넓혔다.

중학생 대상 수업은 ▲모빌리티, 도시에 활력을 더하다 ▲모빌리티, 나의 가치를 이루다 ▲모빌리티, 모든 경계를 허물다를 주제로 총 16차시에 걸쳐 진행되는 중등 정규 프로그램, 3차시로 구성된 중등 단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으로는 ▲친환경 모빌리티 ▲전기, 수소 자동차의 특징과 원리 ▲나만의 클레이 모델 만들기 등을 주제로 총 3차시에 걸쳐 체험학습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학교에는 코로나 19 상황 이후 디지털로 전환된 교육여건에 적합한 온라인 교사 연수와 온라인 수업 가이드가 지원된다. 참여는 '미래 자동차 학교' 교사 홈페이지에서 오는 6월18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동차 산업을 이해하고 진로 탐색하는데 유용한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미래의 주역인 성장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8.05상승 25.618:01 05/27
  • 코스닥 : 873.97상승 2.5418:01 05/27
  • 원달러 : 1256.20하락 10.818:01 05/27
  • 두바이유 : 108.93하락 0.2618:01 05/27
  • 금 : 1851.30상승 3.718:01 05/27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 찾은 '이재명'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참여한 안철수 성남 분당갑 후보자
  • [머니S포토] 송영길·오세훈, 사전투표 참여…'서울 표심은?'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