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서지수 심경 고백 "행복하지만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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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아이돌의 고충을 고백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아이돌의 고충을 고백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8년차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아이돌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서지수는 지난 24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팬들과 함께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진행했다. 

그는 게임, MBTI, 고민 등에 다양한 답변을 보내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한 누리꾼은 “사랑받는 걸그룹은 어떤 느낌이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서지수는 “모든 걸그룹이 이런 생각을 하진 않는다는 걸 미리 말씀드린다”고 운을 띄운 뒤 “저는 행복하지만 불안했던 것 같다. 이 사랑이 언제까지고 날 향해 있을까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순간마다 열심히 받은 것보다 훨씬 사랑을 드리고 싶더라”고 전하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서지수는 러블리즈 완전체 컴백에 대한 질문에는 “이번 년도 안에는?”이라고 대답해 기대를 높였다.

서지수는 최근 웹드라마 ‘7일만 로맨스2’에 출연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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