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배 아파"… '대한외국인' 김준호, OOO 때문에 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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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김대희의 '꼰대희' 인기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사진='대한외국인' 방송캡처
김준호가 김대희의 '꼰대희' 인기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사진='대한외국인' 방송캡처

방송인 김준호가 김대희의 '꼰대희' 인기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대한외국인' 137회에는 '연예계 한솥밥 식구' 특집을 맞아 김준호, 김대희, 윤석민, 랄랄이 출연했다.

이날 김대희는 유튜브 화제의 콘텐츠 속 ‘꼰대희’가 자신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꼰대희는 부산에 사는 친한 형님이다. 저랑 닮아서 자꾸 사람들이 저한테 '꼰대희' 잘봤다고 할 때마다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김대희는 "꼰 씨는 그 집안 밖에 없다. 그 뭐 가족들 모여서 밥을 먹더라"고 말했고, 김준호와 박명수는 의심을 드러냈다. MC김용만은 "아는 형 일이라 잘 모를 거"라며 김대희를 보호하기도.

김대희는 "사실 꼰대희 형님이 웃기는 건 하나도 없다. 게스트들이 다 웃기는 거"라면서도 "딱 하나 인정하는 건 형님이 게스트들을 끌어내고 받쳐주고 띄워주는 건 조금 하더라"고 말했다.

이를 보던 김준호는 "날로 먹는 거 있다. 어떤 게스트가 출연해도 100만뷰가 나온다"면서 "(그것 때문에)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다. 저 요즘 5000뷰 나온다"며 투덜거려 폭소케 헀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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