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희망재단, JDC와 스타트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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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희망재단은 지난 26일 서울시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제주지역 스타트업 육성·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서 조용병(왼쪽) 신한금융희망재단 이사장과 문대림 JDC 이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금융희망재단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지난 26일 서울시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제주지역 스타트업 육성·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서 조용병(왼쪽) 신한금융희망재단 이사장과 문대림 JDC 이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금융희망재단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지난 26일 서울시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제주지역 스타트업 육성과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그룹의 중장기 혁신금융 플랫폼 구축 사업인 '트리플-K 프로젝트'(Triple-K Project)의 일환으로 서울·인천·대전·제주 등 전국 단위에 신한 스퀘어브릿지(S² Bridge)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신한 스퀘어브릿지는 스타트업을 통해 환경·자원·농업과 관련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제주 지역의 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조성됐다.

이날 협약을 맺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으로 ICT모빌리티 분야의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에 '루트330'(Route330)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무공간 지원, 투자 연계 등 성장단계별 맞춤서비스를 통해 스타트업의 지속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프로그램 교류와 홍보, 우수 스타트업 추천, 공간 지원 등 제주지역의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조용병 신한금융희망재단 이사장은 "신한금융은 신한 스퀘어 브릿지를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 활성화와 스타트업 육성 등 사회적 가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지역 스타트업 혁신성장 생태계를 구축해 제주지역 스타트업들이 다양한 사업을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슬기
박슬기 seul6@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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