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승 도전' 김광현, 31일 애리조나전 선발… 양현종과 같은 날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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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연패를 당한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오는 31일(한국시각) 시즌 2승에 재도전한다. 양현종(텍사스 레인저스)도 김광현과 같은 날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사진=로이터
최근 2연패를 당한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오는 31일(한국시각) 시즌 2승에 재도전한다. 양현종(텍사스 레인저스)도 김광현과 같은 날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사진=로이터
최근 2연패를 당한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시즌 2승에 재도전한다. 양현종(텍사스 레인저스)도 김광현과 같은 날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세인트루이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각) 게임 노트를 통해 김광현이 오는 31일 오전 5시10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체이스필드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전했다. 이로써 김광현은 양현종과 같은 시간에 나란히 선발 등판하게 됐다. 앞서 양현종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리는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오는 31일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서는 것이 확정됐다. 

빅리그에서 한국선수들이 같은 날 등판하는 것은 약 8개월만이다. 지난해 9월25일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이 선발로 나섰다. 류현진은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고 김광현도 밀워키 브루어스에게 승리를 챙겼다.

김광현에게는 이번 등판이 시즌 2승을 달성하기 위해 6번째 도전이다. 김광현은 지난달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첫 승을 따내고 이후 5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김광현이 상대할 애리조나는 현재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서 최하위(18승31패)다. 최근 9연패로 팀 분위기도 가라앉아 있다. 팀 타율은 0.231, 평균자책은 4.90으로 모두 메이저리그 하위권이다. 김광현이 맞대결할 애리조나 선발투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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